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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11 November 2010

Literature

My team is purchasing some social work literature
for reference and further use for the team.
I went to a bookshop to look around which was a nice feeling.
I love bookshops and books!
There were interesting new literature published.
I cannot believe that it has been three years since I qualified!
  • Understanding drug misuse- J. Keene (Palgrave 2010)
  • The reflective practitioner- D.A. Schon (Ashgate)
  • Social work placement- M Doel (Routledge 2010)
  • Best practice in professional supervision-A.Davys & L. Beddoe (JKP 2010)
  • Practicing social work-S. Braye & M. Preston-shoot (Palgrove 2010)

Thursday, 14 October 2010

Future

British Academy Research Development Awards

noting it before I forget about it.....
trying to aim for something for my future.
Sae-Won do not worry and hurry
you've seen his evidence all along!

Monday, 4 October 2010

Long-term neurological conditions

Integrated services for people with long-term neurological conditions:          Evaluation of the impact of the National Service Framework


Many people with long-term neurological conditions (LTNCs) require support from a range of services, but these services do not always work in a joined-up way. The National Service Framework (NSF) for Long-term Neurological Conditions recognised the need for an integrated approach to service delivery. Our study explored what helps or hinders service integration. From this we identified three types of service that promote continuity of care:
  • Community, interdisciplinary, neurological rehabilitation teams 
  • nurse specialists, proactive
  • holistic day opportunities services.
We then conducted a survey of all English Primary Care Trusts (PCTs) to assess the initial impact of the National Service Framework on integrated service provision.

Our findings show that:
  • access to these important services is frequently compromised by restrictive eligibility criteria, ill-defined pathways and a lack of availability locally
  • neurological charities and other voluntary sector organisations play a key role in improving access and promoting continuity of care 
  • implementation of the NSF for LTNCs has been hindered by competing policy, organisational and financial priorities.

The summary and the full report are available from:


Tuesday, 14 September 2010

Ideas, Dreams & Reality

Disability
Faith
Design
Psychotherapy
Art Therapy
Social Work
Social Policy 
Voluntary Sector (NGO)
Service?
Education?

I was in the gym tonight and these words came to my mind... which I am familiar with. I have been dreaming and having ideas of something I would like to do in Korea one day... However, it is all in my head for now but I feel that it may all come together at some point. I will leave it to develop and also wait for the Lord to lead the way, as he has always done!
 

Wednesday, 24 March 2010

Mental Capacity Act Conference

Mental Capacity Act Conference에 다녀왔다.

Old Street에 위치한 Conference Centre까지
 아침에 버스를 타고 갔는데,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는 하는 나로서는
답답하기 그지없었다
막히는 도로! 혼잡한 버스!

흔들려버렸네...점심 먹고 너무 쉬었나?

to be continued....

Tuesday, 16 March 2010

Reflective Session

Guy's Hospital
Southwark에 위치한 병원 중에 하나다. 
London Bridge 역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오늘 아침에 회의가 하나 있어서 이쪽으로 
우선 출근을 했다. 
런던에도 봄이 오나? 따뜻하고 맑았던 하루...
병원 앞에 이런 조형물이 있더군. 저 고층 건물도 
병원 건물 중 하나인데, 가까이서 보나 멀리서 보나
정말 흉직하다!


오늘 회의는 예전에 James라는 서비스 이용자와 
함께 일한 모든 전문가들이 모여서 지난 일년을 
되돌아보는 자리였다.  
아래는 James와 함께 일한 모든 전문가들이다. 
CNS는 다른 팀으로 옮기는 바람에 오늘 참석을 하지 못했다. 
우리가 계획한 모든 부분을 실천에 옮겨준 
도우미 (Care worker)를 잊어서는 않되겠지!
  • 작업치료사- Occupational Therapist
  • 물리치료사- Physiotherapist
  • 언어치료사- Speech and Language Therapist
  • 담당 의사- Consultant Palliative Care
  • 담당 간호사- Clincial Nurse Specialist (CNS) 
  • 사회복시자- Social Worker
 돌아가면서 각자 머리속에 있는 생각들을 나누었다. 
언어치료사는 말을 잊지 못 하고 눈물을 흘렸다. 
담당 의사 (Rob George- goolge search하면 나온다)는 
우리에게 자연스러운거니 필요한면 울어도 좋다면서 
감정을 내어 놓을 수 있는 편안하면서 
안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이런 감정을 처리하지 않아서 일을 하면서 Burnt out이 
되는거라면서 이런 대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개인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예전에도 reflective practice에 대해서 쓴적이 있는데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감정의 정리를 하기 
꺼려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감당을 하지 못하는 이유가 
가장 커서 보통은 그냥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나는 James와 일을 하면서 내가 다른 서비스 이용자들과는 
    비교가 안되는 많은 업무양이 있었지만 
    내가 생각하는 사회복지사를 할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다. 
    내가 의뢰를 통해서 뿐만 아니라 내가 직접 도울 수 있는 
    부분들도 참 많이 있었다. 지치는 줄 모르고 일을 했지만 
    한 9월쯤에는 내가 지쳤음을 느꼈다. 내가 도울 수 있는 
    부분의 한계가 보이면서 안타깝기도 했지만 화나 나기도 했다. 

    작업치료사는 'RIch'라는 표현을 쓰면서 참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였으며 겸손하게 하는 순간이었다고 했다. 
    한편으로는 James의 죽음이 relief였다고도 했다. 
    이 부분도 공감 할 수 있다. 

    우리는 죽음을 다양한 문화적 관점에서 접근을 하고
    이것을 다시 한번 다양한 종교의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특별히 아프리카 기독교의 죽음과 서양의 기독교의 죽음에 
    대해서 마지막에 정리했다. Rob의 박식함에 놀라웠는데 
    알고 봤더니 Ethics and Philosophy에 대해서 강의를 한다더군.

    James 는 카메룬에서 
    온 아프리카인이였으며 Pentecostal (오순절교회) 이었다. 
    (아프리카에는 다양한 기독교 종파들이 있지만 James에 
    중점을 두어서 한 종파만 언급했음)
    종교가 James의 자신의 질병/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게 했으며 또한 준비하게 했는지를 분석해보았다.
    내가 종교인이라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는 대화였다. 
    그리고 James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던 것은 
    분명했고, 가족들과의 만남중에서 그들의
    반응을 좀더 폭넓게 바라보며 나의 직업의 잣대로 
    섣불리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을 방지할수 있었다. 

    Was it a good death?라는 
    Rob의 질문에 난 막상 답을 하지 못 하겠더군.
    Palliative Care Team에서 죽음에 대해서 항상 
    생각하지만 세가지 질문으로 한 case를 
    정리/ 분석을 한다고 한다. 

    Was it is good death for the patient/service user?
    Was it a good death for the family?
    Was it a good death for you(professional)?

    It was a good death for James.
    It was a good death for the family.
    It was the least worst death for the professionals. 

     우리의 결론의 이유는 James는 우리의 예상 시나리오데로 마지막을 
    맞이했다. 하지만 시기가 그렇게 갑작스러울 줄은 예상하지 
    못 했기 때문이다. 적어도 올해 6월까지는 살 것이라고...

    Rob의 제안으로 우리는 분기별로 한번씩 만나기로 했다. 
    다 함께 일하는 서비스 이용자가 없더라고 
    하나의 Multi-discipline 팀으로 탁월한(!) 팀웍을 
    앞으로 더 발전시켜보자는 취지다.
    End of Life Care라는 Nursing Journal의 
    Editor로 있는 Rob은 우리의 경험을 글로 나누자고 제안했다. 

    죽음 앞에 겸허해지기도 했고 good death 란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계속해서 되뇌어보았다. 
    정말 무엇일까? 


    당신은 어떻게 죽고 싶은가?
    나는 어떻게 죽고 싶은가?
    ....End of Life Care....



    Saturday, 20 February 2010

    Mental Capacity Act 2005

    갑지기 머리속을 스쳐서 끄적여본다. 

    evaluation of the act?
    implication of the act?
    impact of the act?
    application of the act?
    MCA in practice?

    Read further about Mental Capacity Act 2005 (click this)

    Wednesday, 2 September 2009

    People vs. People

    퇴근후에 함께 일하는 베테랑 사회복지사 동료와
    (우리 팀은 사회복지사와 직업치료사-
    Occupational Therapist가 함께 일을 함)
    저녁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가운데 서로 공감하는
    내용를 적어본다.

    사회복지 교육 내용 중에 인간과 인간이 함께 일을 하면서
    성격적인 충돌 또한 서비스 이용자가 정말 싫을 때도,
    짜증이 나는 경우가 있다는 현실에 대해서는 가르치지 않는다.

    예상이 가능한 일이기는 하지만 그런 경우에 처해 있을때의
    가상의 상황을 생각해 볼 수도 있지만 교육의 내용은 그런 부분을
    드러내놓고 언급하지 않는다. 실천방법론과 이론들은 일하기
    어려운 서비스 이용자들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논하지 않는다.
    engagement에 대해서는 많은 책들이 있지만 그 관계 안에서의
    많은 변수들을 다 알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실적인
    부분들을 가르칠 의무가 있지만 하지 않고 있다.
     
    사회복지사들은 인간 아닌가?
    평등하고 균등하게 서버스를 제공하고 상담을 해야하지만
    감정과 이성이 공존하는 이상 모든 서비스 이용자에게
    다 잘 할 수는 없다. 정말 미운 사람은 미운 사람이고 그들과
    반보를 더 걸을 수도 있지만 필요 이상의 도움을 주고
    싶지 않는 것이 인간의 심리다. 물론 혹자는 그래도 당신의
    일이지 않냐고 의문을 품을 수도 있지만 사람은 상대하는
    일인 이상 이와 같은 갈등은 영원한 숙제일 듯 싶다.

    영국이나 호주의 사회복지 교육에서 이와 같은 현실적인
    부분을 다루지 않는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서로 이거 박사
    논문감인데라고 말을 하면서 하루의 스트레스는 풀어보았다.